할리우드의 온라인 콘텐츠 확보 경쟁
할리우드 주요 스튜디오들이 스트리밍 서비스 시대에 온라인 콘텐츠 확보를 두고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. 넷플릭스, 디즈니+,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등 플랫폼들이 독점 콘텐츠 확보에 막대한 투자를 하면서 제작사들의 협상력이 높아지고 있습니다. 저예산 공포영화의 돌풍, 스튜디오들의 인터넷 IP 사냥 시작 커리 바커의 ‘옵세션’과 케인 파슨스의 ‘백룸스’라는 두 편의 저예산 공포영화가 전 세계 박스오피스에서 각각 4억 3천만 달러와 … 더 읽기